e15973103367325a35ee255d56b4a0ee.png

오토 브루잉 머신의 약진, 커피바에 부는 변화의 바람과 바리스타 역할의 변화

오토 브루잉 머신의 약진, 커피바에 부는 변화의 바람과 바리스타 역활의 변화 2,000년대초 스페셜티 커피라고 불리는 3의 물결이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던 시절맑은 사람이 스페셜티 커피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가운데 하나는 바리스타의 전문성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쓰지만 인기 있는 음료였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바 건너 편에서....

자동드립머신, 푸어스테디(POURSTEADY)와 함께 더 맛있는 드립커피를 더 빠르게 만나요!

할리스커피 역삼스타점의 푸어스테디를 소개합니다.

이러한 생각 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푸어스테디(Poursteady)'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로봇 엔지니어로 근무하던 Mark Sibenac과 Stuart Heys는...

커피로봇·직영매장의 혁신…달라진 할리스

지난달 서울 역삼역 강남파이낸스센터 뒤편에 문을 연 `할리스커피 클럽 역삼스타점`. 커다란 통창을 통해 매장 안이 쇼윈도처럼 들여다보인다. 널찍한 단일층 매장에 1인석과 함께 전원 케이블이 곳곳에 눈에 띈다.

기존 할리스 매장보다 훨씬 다양한 베이커리와 케이크, 디저트 등이 판매되고...

한 방울, 한 방울, 윙~ 로봇표 드립커피 맛은

로봇이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는 사람이 만든 것보다 맛있을까. 미국 브루클린의 한 스타트업이 만든 드립커피로봇 `푸어스테디(poursteady)`가 화제다. 한 번에 다섯 잔의 드립커피를 내릴 수 있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첨단 기술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 일본 등 외국에서는...

[강신우의 닥치Go]로봇이 ‘드립커피’를 만들어 준다고요?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매장 한쪽에 ‘바리스타’가 있다. 들어가자마자 보인다. 사람이 아니다. 기계다. 이름은 ‘푸어스테디’ 머신. 고객은 자신이 주문한 커피가 나오는 과정이 신기한지 자리에 앉지 못하고 유심히 지켜본다. “와 이거봐….” 

"철가방 로봇이 띵동띵동"…공항안내, 커피제조 이어 음식배달까지

...바리스타를 대신하는 로봇도 등장했다. 할리스 커피클럽 역삼스타점 ‘푸어스테디 머신’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일했던 로봇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이 기계는 세척부터 뜸 들이는 시간까지 철저하게 계산해 일정한 맛을 고객에게 선사한다...

[세모뉴스]"짜장면 시키신 분~" 대신 '철가방 로봇'이 띵동~

...할리스 커피클럽 역삼스타점에선 바리스타를 대신하는 로봇 ‘푸어스테디 머신’도 만날 수 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일했던 로봇 엔지니어들이 개발했습니다. 세척부터 뜸 들이는 시간까지 철저하게 계산해 일정한 커피 맛을 선사합니다. 1시간에 최대 60잔의 커피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언택트시대 ②] 사람 못잖은 로봇 바리스타의 '손맛', 느껴 보실래요?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에서도 로봇이 내려주는 드립커피를 맛볼 수 있다. 할리스는 지난달 서울 역삼역 강남파이낸스센터 뒤편에 ‘할리스커피 클럽 역삼스타점’을 열고 프랜차이즈 중 최초로 ‘푸어스테디(poursteady)’ 머신을 도입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로봇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Meet the Poursteady: Coffee's Game-Changing Pour-Over Machine

...Poursteady’s four-man team—including a product designer, a programmer, and two mechanical engineers—began building their device by implementing technology atypical to coffee equipment. Previously, principal engineers Stuart Heys and Marc Sibenac designed lab...

Say Hello to the Pour-Over Robot

Some see the handcrafted artisan movement as a rebellion against technology and automation. But innovators who are both mechanically and culinarily creative, like Brooklyn-based start-up Poursteady, see craft and tech helping each other hand in hand. ...

You Can Try a Robot-Brewed Pour-Over Coffee at the Chelsea Cafe Grumpy

The pour-over, whereby your barista spiral-drizzles steaming water into a punctiliously weighed dose of ground coffee, makes an iconographically superior brew. It is also fussy, time-consuming, and ill suited to a line of waiting, undercaffeinated New York café customers. ...

The Robotic Future of Pour-Over Coffee: Poursteady

...Meet Poursteady, an app-enabled tool that allows one barista to make five pour-overs in five minutes—all while controlling temperature to within a degree and modifying pour diameter and rate for different coffees to achieve a perfect bloom. ...

푸어스테디는 전례없는 속도와 신뢰성기반으로 제작된
정밀 모션 컨트롤 커피 머신 입니다.

여러분의 바쁜 커피매장, 레스토랑, 호텔
심지어 사무실 에서도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OP

  • 푸어스테디 코리아 페이스북
  • 푸어스테디 코리아 인스타그램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27, 906~7호 / 대표 : 박기옹 / 사업자등록번호 : 212-81-92645 / TEL : 02)476-1178 / FAX : 02)476-1170 / EMAIL : sb_choi@tabella.co.kr
COPYRIGHT 2018 BY TABELLA CO.,LTD. ALL RIGHTS RESERVED.